Sent Church
예배
선교적 존재로 성도가 살아갈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선교는 참된 예배의 자연스러운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들이 예배를 통해 그 힘을 공급받는 거룩한 선순환구조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2시에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대면하고
복음의 사회적 영향력을 실현하도록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 됩니다.
선교는 참된 예배의 자연스러운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들이 예배를 통해 그 힘을 공급받는 거룩한 선순환구조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2시에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대면하고
복음의 사회적 영향력을 실현하도록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 됩니다.

훈련
선교적 교회는 선교적 그리스도인들로 구성됩니다.
선교적 그리스도인은 훈련되어야 합니다.
모든 성도는 목회자와 동역의 관계에 놓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영역을 선교적 현장과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복음의 증언자로 살아갑니다.
교회는 선교적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정체성을 불어 넣어주며
훈련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선교적 그리스도인은 훈련되어야 합니다.
모든 성도는 목회자와 동역의 관계에 놓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영역을 선교적 현장과 사건으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복음의 증언자로 살아갑니다.
교회는 선교적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정체성을 불어 넣어주며
훈련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The Sent
지역사회
우리가 갖는 지역에서의 선교적 책임은 복음으로 인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것입니다.
우리는 선교의 궁극적 목적이 교회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라고 믿습니다.
그것을 위해 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으로 ‘선교하는 교회’에 머무르지 않고
교회 자신을 세상으로 파송하는 ‘선교적인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선교는 활동 자체가 아니라 교회 자체입니다.
우리는 선교의 궁극적 목적이 교회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라고 믿습니다.
그것을 위해 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으로 ‘선교하는 교회’에 머무르지 않고
교회 자신을 세상으로 파송하는 ‘선교적인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선교는 활동 자체가 아니라 교회 자체입니다.

공적역할
선교는 세상에서 신뢰를 회복했을 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사회적 공신력이 곧 선교의 인프라입니다.
공교회로서의 자의식을 가지고 지역의 필요를 찾아 섬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냄받은 교회는 속한 지역에 어떻게 이바지 할 것인가를 고민합니다.
사회적 공신력이 곧 선교의 인프라입니다.
공교회로서의 자의식을 가지고 지역의 필요를 찾아 섬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냄받은 교회는 속한 지역에 어떻게 이바지 할 것인가를 고민합니다.



